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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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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70)

 

크리스마스 이브가 커플의 최대 명절이라는

호텔 마케팅 기사에 웃음이 납니다.

 

한 방송국에서 주류회사 사장을 인터뷰 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술로 인한 사회 문제가 심각합니다.

술이 사람을 죽인다는 말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

 

” 술이 사람을 죽일 수 있죠. 하지만 술 때문에

태어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는 생각 안해 보셨나요?”

 

웃음으로 받았지만 씁쓸합니다.

 

여기에 제가 한마디 보탭니다.

 

” 아기 예수가 태어난 날이지

너희가 아기 만드는 날이 아니야~ “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성탄 연휴위해 웃음으로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 하늘 영광, 땅에 평화 “(루2:14)

 

      ” merry  christmas.. “

 

                      2015.12.2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