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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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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32)

 

아침 뉴스에 이번 주간을 휴가로 보내는

사람이 40프로 이상이라고 합니다.

 

지금 도로도 한결 헐렁합니다.

 

몸과 맘의 건강한 휴가위해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기도로 응원합니다.

 

“주위의 기대나 시선을 잠시 내려 놓으세요.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임감 따위는 더더욱 내려 놓으시구요.

 

지금은 자기 자신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이며

온전히 본인에게만 시간을 내 주시는 겁니다.

 

잠시 쉬어가고 싶어하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다고 기도합니다.”

 

2016.8.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