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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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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33)

 

권력과 돈의 과욕으로 망신을 사는

사람들 뉴스로 요즘 어지럽습니다.

 

힘있고 가진자 앞에서 비굴해지지 않는 법은

내가 내 삶에 만족하는 것입니다.

 

욕심이나 바라는 것이 상대에게 없으면

그 누구를 만나도 당당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바라는 것이나 욕심이 있을 때 비굴해집니다.

 

탐욕의 반대말은 금욕이 아니고,

만족 할 줄 아는 마음임을 기도로 구하며 홀가분하고

가볍게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악한자들의 많은 재산보다, 의인의 가난이 더 낫다”

(시 37:16)

 

2016. 8.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