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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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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42)

 

저는 많은 회의에 참석합니다.

업무이기도 합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서도 화부터 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화를 내는 최대 원인은,

나는 잘못한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통계가 있습니다.

한번 헤어졌던 연인과 관계 회복을 꿈꿨던

사람은 무려 82%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헤어졌다 다시 만난 커플들의 해피엔딩

가능성은 3%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똑같은 이유로 또 헤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화 내는 습관이 헤어짐의 가장 많은 이유라 봅니다.

 

화를 내 이기는 것은, 결국 지는 것입니다.

 

화내는 습관을 버리고 출발하는 오늘 아침위해

기도합니다.

 

2016.9.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