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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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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45)

 

 

 

추석 명절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결국 감사와 소통이라 생각합니다.

 

 

 

산행을 하다 보면 압니다.

 

나무도 서로에게 부딪치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간격을 유지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성장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과 주변 사람과 보이지 않는 간격을 지키며

 

살아야 상처를 주지 않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것이 사람이든 자연이든, 살아 가는데 있어

 

최소한의 기본 예의입니다.

 

 

 

한가위 추석 명절..

 

창조주 하느님과 조상님들, 그리고 많은 사람과

 

풍부한 먹거리에 감사하며 소통해 탈 나지 않는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오늘 위해 기도합니다.

 

 

 

2016.9.1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