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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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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47)

 

주님, 몸이 아픈이에게 손길을 내밀어 주소서.

 

당뇨합병증으로 입원한 친구 병문안을 어제

다녀왔습니다.

유명 중견 기업 ceo입니다.

 

친구가 제게 묻습니다.

 

“사람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이 무엇인지 아니?’

 

그리고 스스로 답합니다.

 

“돈 벌기 위해 건강 잃어 버리는 것”

 

“그리고는 건강 되찾기 위해 돈 잃는 것”

 

말없이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주님, 우리가 살아가는 목표와 방향을 혼동치

않게 해 주소서.

 

이를 위해 기도하며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6.9.22.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