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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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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66)

성탄, 송년, 신년을 보내고 맞으며 많은 분들께

분에 넘치는 인사를 카드로, 문자로 받았습니다.

어느 신부님이 보내주신 인사말에

순간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 반 성 )

” 늘

강아지 만지고

손을 씻었다.

내일부터는

손을 씻고

강아지를 만져야지.”

.

.

일상의 소소한 것에 변화를 주라는 의미와,

무엇이 더 먼저 인가를 일깨우는 맑은

종소리로 들렸습니다.

가족과 주변인을 대할 때..

여행하며 자연을 벗 할 때..

특히 중보 기도를 함에 있어..

첫 달 두번째 주를 이런 마음의 기도로

시작하며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7.1.9.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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