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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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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9)

딸 아이가 아이들을 낳아 키우는

모습을 보며 웃음 짓습니다.

모든 짓이 예뻐 죽겠다는 표정입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요즘 ‘톡 방’ 을 통해 매일 생중계를

보는 맛이 즐겁습니다.

그러면서 하느님께서도 사랑하는 우리를

이런 웃음으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맘,

이렇게 표현하며 밝은 미소로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 업고 가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안는다. ”

2017. 8. 2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