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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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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5)

11월은 추수감사절이 있어 성과와 노력에 대한

축복을 받고 구하기도 합니다.

감사와 축복은 서로 다른 말이 아니라

같은 말입니다.

인간이 드리는 감사위에 하느님께서는

복을 주시기에,

감사와 축복은 나누어 생각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감사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그런 우리의 마음을 축복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기억하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출발하는 아침입니다.

2107.  11. 2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