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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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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7)

 

체력과 경험을 과신하는 친구가

무리한 산행 중 다쳐 입원해 병문안을

다녀 왔습니다.

 

그 친구 하는 말이,

“그 때 그러지 말 걸~” 합니다.

 

이 말은, “지금 이러지 말자”와

같은 말입니다.

 

그런데 이 간단함을 종종 잊고

살기에 다치는 것입니다.

 

“등산은 산에 잘 갔다가,  집에

무사히 돌아 오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무리와 과함이 없는 일상을 기도로

구하며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7.  11.  30.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