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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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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7)

 

슬퍼하는 널

난 어떻게 해야 될까..

 

앞에서 걸으며

길을 만들어 줄까.,

 

옆에서 걸으며

말을 걸어 볼까..

 

그냥 뒤에서

풀릴 때까지 따라 걸을까..

 

가슴 시린 우리에게 하느님이 기도로

이렇게 속삭이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8. 10. 2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