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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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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7)

 

선물 받은 작은 기도서로 침묵 묵상하는

가운데 눈에 들어온 기도문이 머리와 가슴을

꽝하고 칩니다.

 

“하느님이 나를 사랑하시도록 가만히 있자.

 

하느님이 다 하시도록 힘을 빼자.”

 

“I need to be still and let god love me.

 

I need to relax and let god take over.”

 

대림절 시작 기도를 이렇게 하며

출발하는 12월 오늘 아침입니다.

 

2018. 12.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