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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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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65)

 

“올해는 뭐 하나라도 진짜 끝내보고 싶지?

 

100퍼 지킬 수 있는

작고 쉬운 것부터..

.

.

아, 나 잘했어.

기특해..

 

막~ 내가 좋아진다.

또 해 내고.. ”

 

최근 모 방송 광고 카피 중

제 맘에 드는 대사 내용입니다.

 

올 한 해 자신부터 사랑해 보자는

기도 멧세지로 출발하는

새 해  첫 날 아침입니다.

 

2019. 1. 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