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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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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78)

 

신년을 맞아 계획된 것들을 잘 지켜내고 계신지요~

 

신앙, 건강, 일..

벌써 소홀해지는 부분이 있기에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생각해 봅니다.

 

시작과 끝이 같은 단어인 ‘스’로 시작해서 ‘스’로 끝이 납니다.

 

출발점과 종점이 같은 것이지요.

 

스트레스가 시작된 지점에 스트레스를 끝내는 방법이 있으니,

빙빙 돌아가지 말고 스트레스가 시작된 지점을 찾아가 정면으로 부딪치라는

뜻을 알아차리는 오늘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설 명절..

 

저는 10개월된 외손녀 방문에 설레입니다.

 

“설 스트레스 물렀거라..”

 

뜻깊은 설~

은혜와 기쁨으로 맞이하시기를 바라며 일찍 인사드립니다.

 

2014. 1.  27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