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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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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82)

 

” 음악의 목적지는 당신의 가슴이다. 귀는 그저 길 일 뿐..

 

음악은 온 몸으로 듣는 것이다. 다만 귀로 시작 할 뿐.. “

 

그제 합창단 연습 후 전철 기다리는데, 광고판의 어느 오디오 제품 카피가

맘으로 다가왔습니다.

 

출근 후 자리에 앉아, 매일 성서정과 말씀을 찾아 묵상하면서,

이 모든 과정은 단지 하느님께 나아가는 가장 작은 내 기도 일 뿐 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오늘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 베드로와 사도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보다

오히려 하느님께 복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사 5:29)

 

2014.  2.  1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