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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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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84)

 

시간이 지나면, 사건이 남는게 아니라

감정이 남습니다.

 

그러니 지금 어떤 사건으로 맘 고생 한다면,

사건보다 감정을 풀려고 애써야 합니다.

 

” 우리 내면에는 언제든지 들어가서 자신을

‘회복’ 할 수 있는 ‘고요한 성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막 꿈을 펼칠 나이인데, 어이없는 사고로 희생된

부산외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4. 2. 20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