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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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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85)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기대하는대로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그가 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의 행동에 실망을 느꼈을 뿐이다…

미움은 실망의 다른 모습일 뿐이며, 실망은 그의 책임이 아니라,
전적으로 나의 책임 일 뿐임을 알면 편해집니다.

2월 마지막 주, 주 은혜 가득한 마음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4. 2. 2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