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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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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89)

 

사람들은 자기가 행복해지는 것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더 애를 씁니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애쓰지만 않는다면,

스스로에게 만족하기란 그리 힘든 일이 아닙니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는 허영심 때문에 자기 앞에 있는

진짜 행복을 놓치는 수가 많습니다.

 

자신에게 관대해지도록 노력하는 오늘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 하느님께서 주신 성령은 우리에게 비겁한 마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를 주십니다 “(2디 1:7)

 

2014. 3. 10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