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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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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0)

 

하느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를 아버지의 나라로

인도 하시기 위해 낮은 마음과 넓은 마음을 갖게 하시려고

좁은 길로 인도 하실 때,

 

하느님은 그것을 ‘은혜’라 부르지만, 나는 그것을 ‘연단’이라 부릅니다.

 

간혹 내가 이해 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해 마음이 무너질 때도 있겠지만,

그 분은 이해 할 대상이 아니라 믿어야 할 대상이기에,

 

늘 하느님과의 시선 맞추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오늘 하루를 위해 기도합니다.

 

” 여러분이 구원을 받은 것은 하느님의 은총을 입고 그리스도를 믿어서

된것이지, 여러분 자신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구원이야말로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에 2:8)

 

2014. 3. 1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