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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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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ceciluniv/17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3)

 

‘상식’이란 모두가 고개를 끄떡이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뒤집으면 ‘식상’이라는 단어가 됩니다.

 

‘상식’과 ‘식상’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습니다.

우리는 늘 ‘상식’이라는 핑계를 대며 ‘식상’하기 짝이 없는

고정관념을 눈 감아 줍니다.

 

게으른 관찰과 섣부른 판단에 의한, 고정관념은 늘 우리 몸 속에

기생하고 있으면서 혼동을 주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 날 상쾌한 아침, 분별있는 선택으로 맑은 하루가 되는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 낮추어 하느님의 권능에 복종하십시오.

때가 이르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1베5:6)

 

2014. 3. 2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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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3)

 

‘상식’이란 모두가 고개를 끄떡이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뒤집으면 ‘식상’이라는 단어가 됩니다.

 

‘상식’과 ‘식상’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습니다.

우리는 늘 ‘상식’이라는 핑계를 대며 ‘식상’하기 짝이 없는

고정관념을 눈 감아 줍니다.

 

게으른 관찰과 섣부른 판단에 의한, 고정관념은 늘 우리 몸 속에

기생하고 있으면서 혼동을 주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 날 상쾌한 아침, 분별있는 선택으로 맑은 하루가 되는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 낮추어 하느님의 권능에 복종하십시오.

때가 이르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1베5:6)

 

2014. 3. 2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