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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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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4)

 

‘입’이라고 발음하면,

입을 다물게 됩니다.

 

그러나 ‘귀’라고 발음하면,

입을 열게 됩니다.

 

입을 열고 싶으면 귀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때문에, 먼저 듣고 입을 여는 것이 순서입니다.

 

사순절 3주차 붙잡고 깊이 묵상하는 오늘 아침 기도입니다.

 

“야훼여, 이 입에 문지기를 세워 주시고,

이 말문에 파수꾼을 세워 주소서” (시편 141:3)

 

2014.  3.  2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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