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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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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5)

 

혹시 누구를 미워하시는지요?

 

미워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순간 그 사람에게 내 생각과 감정,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저당 잡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누구를 미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미워하지 마세요.

 

미움이 오래 가면 날마다 자라서 마침내 나를 덮어버립니다.

미움의 맘에서 속히 나를 해방시켜야 합니다.

 

”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누구나 다 살인자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살인자는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없습니다 “

(요한1서 3:15)라는 말씀을 묵상하는 3월 마지막 오늘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2014.  3.  3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