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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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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99)

 

인간은 높은 산과 우주의 태양과 별들을 보고 감탄하면서,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감탄하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감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결과를 보고 감사하지 말고,

어려운 문제 앞에서 드리는 감사가 아름답고 진정한 감사입니다.

 

생각(think)과 감사(thank)는 어원이 같습니다.

 

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부활을 앞둔 고난 주간에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4.  4.  1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