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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교회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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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교회 모니카회(중년 어머니모임)에서는 3개월마다 평일저녁  하루일과를 마치고 저녁 7시에 교회로 모여 1박으로 새벽예배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은혜와 헌신의밤” 을 실시합니다.

이번이 3번째 실시하는 날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어머니 회장(김용학,엘리자벳)님과 부회장(이정숙,다비다)님과 총무(주창남,엘리자벳)님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준비한  맛난 저녁식사와 준비찬양으로 마음을 비우고 신부님의 은혜의 말씀을 시작으로 중보기도 , 간증, 묵상, 새벽예배 까지 이어지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매주일마다 어머니들은 애찬준비와 각 단체들의 뒷바라지 등등으로 늘 분주하여 함께 모여 차분한 마음을 모을 시간이 여의치 않아  임원진들이 지혜를 모아  이모임은 시작하였는데  한마음이 되어 집중적으로 찬양과 기도 하는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