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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상생을 위한 범종교인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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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과 평화통일선교특별위원회(TOPIK)는 10월 19일에 진행되는 “화해와 상생을 위한 범종교인 기도회”에 참여하기로 결의하였다.
 
“화해와 상생을 위한 범종교인 기도회”는 전세계 100개 국가에 퍼져있는 인도주의 운동의 국제조직인 ‘전쟁없는 세상’이 주도하며 지난 10월 2일 시작되었다. 뉴질랜드의 월링통에서 시작, 칠레의 아콘가구아산까지 160,000km에 이르며 한국에서의 세계행진 통과일정은 오는 10월 15일부터21일까지이다.
 
“화해와 상생을 위한 범종교인 기도회”는 이 기간 중 19일(월) 용산참사현장에서 오후 2시부터 홍순관의 사회로 진행된다.
 
비폭력평화물결, 한국YMCA, NCCK, 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천주교 정실단, 불교환경연대, 원불교사회개혁교무단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교단들은 전쟁 및 국가폭력의 희생자들의 고통에 대한 증언과 범종교인들의 공동 참회를 통한 화해와 상생의 기회를 갖고자 한다.
 
문의 : 교무원 김현호 사제 (연락처 : 02-738-8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