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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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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8)

설 명절을 맞아 저도 그리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은,

누군가를 마중하는 길입니다.

또한, 인생의 길목에서 가장 오래 멀리까지

배웅해 주는 길을 함께하는 사람 역시

가족입니다.

인생이 짧다고 하는데,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시간은 더 짧다고 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복되고 소중한 마중과 만남의

설 명절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8. 2. 1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