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도 나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0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06)

351
0
공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06)

 

SNS로 소통하는 것이 대세로 자리 잡은

요즘입니다.

 

과하지 않으면서 소통을 위한 적정 활용과

상호간 매너에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서 실명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익명으로 쓰는 글을 볼 때,

그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그 마음은 보입니다.

 

얼굴이 못 생긴 건 성격으로 얼마든지

가릴 수 있지만,  마음이 비뚤어진 건

무엇으로도 가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부 중 최고의 공부는

마음 공부라 했나 봅니다.

 

SNS 소통 상에서, 선한 마음 공부와

기도로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8. 5. 2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