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0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02)   사순절 고난을 묵상하면서 보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부활 4주차를 맞았습니다.   십자가의 삶은 간 곳 없고, 오히려 화려한 꽃처럼 축복만을 달라고 할 때가 많습니다.   지난주 독서강독을...

종교개혁500주년 연속기획포럼(1차)

일시: 2017년 5월 25일 오후6시30분 장소: 대성당 프란시스홀 발제자: 김용해신부(천주교), 박노양(정교회), 주낙현신부(성공회) 참가비: 5000원

길찾는교회 성찬예배. 2014년 2월 23일. 연중 7주일(18명 참여).

"나 야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라." (레위 19:1)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마태 5:48) 성서와 초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마태 10:16-22)

2019년 1월 25일   오늘의 말씀: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아라.”   오늘의 묵상: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낯선 장소, 처음 본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한다는 것을 제법...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7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71)   추워도 걷기를 즐겨합니다.   몸의 성장과 마음의 성숙을 위해 말없이 하는 산행을 좋아합니다.   성장은 남을 알아가는 것이지만, 성숙은 나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성장은 하나씩 더하는 일이고, 성숙은 하나씩 버리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7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70)   통증과 고통은 다릅니다.   통증이 몸으로 느끼는 물리적 아픔이라면, 고통은 마음으로 느끼는 주관적 아픔입니다.   통증에는 외부 치료 방법과 약이 있지만, 고통은 스스로 감내하고 이겨야 하는 것이기에 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3)   학창 시절 괜히 싫었던 친구인데 사회에 나와 만나다 보니 그 친구의 장점이 눈에 들어 옵니다.   상대의 장점을 알면 관계에 있어 그를 이해하는 키워드가 됩니다.   상대의 특별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9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95)절제와 기도의 사순절을 보내고부활주일을 맞이했습니다.생각보다는 덤덤합니다.그런데 커피맛이 달랐습니다.커피맛이 향기로운 순간을"커피맛이 핀다"고 표현합니다.커피맛이 피는 순간처럼,누구에게나 몸과 맘이 피어나는순간이 있습니다.올 해 부활의 맛은,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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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새로운 습관을 창조합시다

◇  새로운 습관을 창조합시다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낳고 행동을 심으면 습관을 낳고 습관을 심으면 성격을 낳고. 성격을 심으면 운명을 낳는다. - 새뮤엘 스마일즈 우주인이 달에 도달하기...

(2) 간석교회 성니콜라 성가대-성공회의 노래,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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